암치료가 끝난 후 통상 5년간은 재발과 전이 확률이 높아 꾸준한 면역관리가 필요합니다.
면역치료는 주2~3회씩 정기적으로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메디힐은 정기적인 면역치료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래 면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합면역치료, 비수술 암세포 선택적 치료 병행 필요
기존의 표준 암치료 방법은 암세포는 물론 건강한 세포까지 파괴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암 환자가 육체적, 심리적 부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암치료 방법은 한가지 치료법이 아닌 통합적인 치료 방향입니다.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정상세포까지 죽여 환자의 건강까지 해치는 치료가 아닌 환자의 체력 손상없이 암세포만을 사멸하는 선택적 암치료가 실행되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암환자의 저하된 면역력을 길러 스스로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기회와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암 환자의 정상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암의 재발과 전이를 억제할 수 있다면 암치료는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표준 암치료로 치료가 어렵다면 기존의 수술적 종양제거,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함께 암의 복합면역치료, 비수술 암치료를 병행하여 환자의 평범한 일상속의 행복을 지켜주어야 합니다.